2008년 07월 04일
쓰러지지 않아
# by | 2008/07/04 02:31 | SerViaN's Chat | 트랙백 | 덧글(1)

봄은 출발의 계절이다. 만남과 헤어짐의, 그리고 출발의...
나는 내가 태어난 계절에...
정말로 존경할 사람을 만났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다.
봄은..
나에게는 정말로 뜻깊고 소중한 계절...
그래서 나는 봄을 사랑한다...
특히, 2008년의 봄을..
The_whole_nine_yard.wma
# by | 2008/05/13 19:1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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