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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5th Aniversary of 9.11. Terror

오늘로써 9.11.테러가 일어난지 무려 5년째입니다 벌써.
미국에서는 9.11.테러가 한번 발생한 이후로 경계와 철통처럼 검사하고 수비합니다.
과거의 자신들의 실수를 다시는 저지르지 않겠다는 듯이
미국인들은 약간 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9.11.테러 때 W.T.C.(World Trade Center:쌍둥이 빌딩)이 비행기 두대에 박살이 나고
펜타곤의 일부가 또한 비행기 추락으로 인해서 많은 피해를 입고 아직도 수리가
모두 되지 못한 상태로써 남아있습니다.
W.T.C.는 현재 Ground Zero라 하여 지하부분만 남은 상태로 완전히 철거 되어져 있는 모습을 지니고
공사 중이면서 Subway는 모두 정상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 곳을 한번이라도 보신다면 누구나라도 피해가 어느 정도인지 알려주는 그 정도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미 시간이 많이 흐른 상황에서도 사람들 중의 대다수가 빈 라덴의 테러라고 예측하고 말합니다.
하지만 어찌보면은 이것은 그 당시에 부시가 군사 물품이 너무 쌓여서 오히려 보관비가 더 들게 되니
일부러 전쟁을 일으켜 물자를 쓰면서 경제가 활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만들려고 한 계략이라고도 합니다.
저도 후자 이야기를 듣고 왠지 『부시의 음모론』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ex) Windows에서 사용되는 메모장에 부시에 관련된 글을 쓰면 그 파일이 깨지게 되도록 부시가 설정해 놓았습니다;;
저도 예전에 알았는데 갑자기 기억이 안나네요;;
 
미국이란 나라는 생긴지 얼마 안되어 역사가 짧은 반면에 현재 어떠한 나라보다 강대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유 분방함과 여러 문화가 어울리면서 발전을 하였는지, 미국이란 나라를 지금 감히 건드릴 수 있는 나라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괜히 빈 라덴이 공격을 받을 생각을 하면서까지 미국을 쳤다고는 생각하기 힘든 노릇입니다.
아프가니스탄은 가뜩이나 가난한 국가로써 지원을 받는 형편으로 알려져있는데다가 땅도 매우 작습니다.
그런데 이런 아프가니스탄의 빈 라덴이 자기 나라가 망하면서까지 이렇게 무리하면서 테러를 했다고 보여지진
않습니다. 여러 국제적 이해관계나 경제적인 면에서 문제를 일으키면서 자신의 이익을 챙기기 위해 일부러 부시측
에서 저지른 일이라고 저는 생각됩니다.
 
게다가 얼마 전에 재판을 통해서 밝혀진 사람들의 W.T.C.가 무너지기 전에 통화기록을 공개해달라고 한 기사를 읽
은 적이 있는데 정말... 이 건물에 많은 국가들의 사람들이 모여있으면서도 세계적인 장소로써 함부로 건드리지 못할 곳을 건드려서 무너뜨렸으니 세상에서도 놀라워하면서 분노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이 건물에 있어서 죽어간 희생자들의 이야기들은 정말로 슬픈 이야기들이 많더군요...
 
통화 내용을 공개해달라고 요청을 해서 공개를 하였더니 많은 사람들이 비참하게 죽어가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불쌍하게 돌아가신 많은 분들을 위해서라도...
오늘 하루라도 나마 숙연한 마음으로...
 
어찌 되었든 잠깐이나마 희생된 많은 사람들에게 추모의 시간을 갖도록 합시다...


과거의 W.T.C.가 있었던 곳...
현재는 모두 철거하여 남은 폐허..
 
Ground Zero 입니다...









 
 

by 세르비안 | 2006/09/11 22:11 | In America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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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섭네요; at 2008/02/14 09:44
빈라덴이 그런줄알았는데;; 부시도 어느정도 똘끼가 있었네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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